예상 영업일 10~14일 도착 · 150달러 이하 관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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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다카오

찻잔 · 은채 파랑

132,000원배송비 포함

크기
입 Ø8.3 × H8.0cm
외 1 · 아래 상품 정보
구성
오동나무 상자
도착
영업일 10~14일
일본 현지 구매
관세
1점 주문 시 면세 범위 안
일본 현지가 합계 미화 150달러(약 199,500원) 이하
은박을 붙이고 그 위에 유약을 씌워 굽습니다. 유약 아래에 잠긴 은이라 검게 변하지 않습니다. 만든 이의 이름이 붙는 물건입니다. 같은 그림이어도 손이 다르면 다른 물건이 됩니다. 같은 무늬여도 한 점씩 조금씩 다릅니다.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옵니다. 오동나무는 습기를 덜 타서 예부터 귀한 물건을 넣는 데 썼습니다. 상자째 선물하셔도 됩니다. 은채 파랑 찻잔에는 은 장식이 있어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안 됩니다. 같은 이유로 식기세척기에 넣는 것도 안 됩니다. 씻을 때는 부드러운 스펀지를 써서 손으로 닦아 주십시오. 은채 무늬가 있는 쪽은 거친 수세미로 문지르지 말고 스펀지로 살살 닦아 주십시오. 입 지름 8.3cm × 높이 8.0cm로 키가 넉넉한 찻잔입니다. 용량이 330cc라 따뜻한 차를 넉넉히 따라 두고 천천히 마시기 좋습니다. 은채 파랑 빛깔의 찻잔이 찻상 위에서 차분한 자리를 만듭니다. 손님상에 하나씩 놓아도 좋고 혼자 쓰는 찻잔으로 곁에 두어도 알맞습니다.

⚠️ 전자레인지에 절대 넣지 마세요

이 그릇에는 은(銀) 장식이 있습니다. 은은 금속이라 전자레인지 안에서 불꽃이 튑니다.
식기세척기와 금속 수세미도 피해 주세요.

그릇 관리법 자세히 보기
배송 · 관세 · 통관부호도착 · 면세 한도

주문하신 뒤 일본에서 사서 보내 드리며 영업일 기준 10~14일 걸립니다. 국제 배송비는 판매가에 들어 있고, 제주 · 도서산간은 주문서에서 더해집니다 (제주 3,000원 · 도서 · 산간 5,000원). 일본에서 구매하기 전까지는 무료로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여러 번 주문해도 합산됩니다. 합계가 미화 150달러(199,500원) 안이면 관세 · 부가세가 없고, 넘으면 통관 때 받는 분이 냅니다. 통관에는 받는 분 명의의 개인통관고유부호(발급 3단계는 아래 자세히 보기)가 필요합니다.

파손 · 반품깨져 오면 재발송 · 환급

물품을 돌려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확인 후 재발송 또는 전액 환급 중 원하시는 방법으로 처리해 드립니다. 반환 비용은 회사가 부담합니다.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반품비 6,000원 (상품에 관계없이 같습니다). 받으신 물건을 국내 주소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일본으로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쓰는 법 · 관리법
  • 부드러운 스펀지로 손으로 씻어 주세요.
  • 연마제나 철수세미는 쓰지 마세요.
  • 씻은 뒤 바로 물기를 닦아 주세요.
  • 뜨겁고 찬 것을 갑자기 번갈아 담지 마세요.
  • 무늬의 위치, 선과 색이 사진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유약에 작은 점이나 살짝 도드라진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품 사진은 실물을 바탕으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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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색 이야기 읽기
자주 묻는 질문

전자레인지 ·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이 찻잔 · 다기에는 은(銀) 장식이 있어 전자레인지에서 불꽃이 튈 수 있고, 식기세척기에서는 장식이 벗겨집니다. 부드러운 스펀지로 손 세척해 주세요.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입 지름 8.3cm × 높이 8.0cm · 용량 330cc. 손에 잡히는 크기는 크기 읽는 법(/guide/size)에서 자주 쓰는 그릇과 견주어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상자에 담겨 오나요?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옵니다. 상자는 일본에서 온 그대로 보내 드립니다.

상품 정보 · 고시
종류: 구타니야키 (九谷焼)
산지: 일본 이시카와현
작가: 야마다 다카오
소재: 도기(陶器)
크기: 입 지름 8.3cm × 높이 8.0cm · 용량 330cc 크기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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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무늬 찾아보기

원본 이미지

위 사진 중 일부는 공급사 실물 사진을 바탕으로 AI가 배경을 정리한 것이고, 아래는 공급사가 보낸 원본 그대로이며 실물의 색과 무늬는 이 사진들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