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 무늬 구타니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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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는 한 그릇에 봄과 가을 풍경을 함께 담은 그림입니다. 작은 새 춘추 와인잔·머그컵·접시·대접과 춘추 7호 접시가 있습니다. 화병은 6호와 8호가 있고, 6호에는 후지산이 함께 들어간 것도 있습니다. 8호 화병은 받침대가 함께 있어 꽃을 꽂지 않고 선반에 올려 두어도 그릇 둘레의 그림이 눈에 들어옵니다. 술잔과 술병도 이 무늬로 나와 있어, 같은 그림으로 술 마시는 자리까지 이어서 차릴 수 있습니다. 와인잔과 머그컵은 2점 세트이고, 4.2호 접시와 3.8호 대접은 5점 세트라 작은 접시와 대접을 한 상에 같은 그림으로 늘어놓기 좋습니다. 7호 접시는 반찬이나 과일을 넉넉히 담는 큰 접시로 쓰기 알맞고, 아침 커피 자리에는 머그컵과 작은 접시를 나란히 놓아 볼 수 있습니다. 고를 때는 작은 새가 그려진 세트인지, 후지산이나 작가 이름이 붙은 낱개인지부터 비교해 보시면 집에 있는 그릇과 맞추기 쉽습니다. 봄과 가을 풍경이 한 그릇 안에서 만나는 춘추 무늬를 화병에서 잔까지 차례로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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