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승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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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여는 자리에
행복마루가 고른 20점
개업·승진 선물 안내
개업 선물로 복고양이를 들고 가는 일은 일본에서 아주 익숙한 풍습이고, 이 모음에서도 복고양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계산대 옆이나 입구 선반에 올리는 크기부터 진열장 가운데에 놓는 크기까지 호수로 나뉘어 있고, 같은 복고양이도 흰 바탕, 금빛, 검정처럼 색이 다릅니다. 가게 분위기가 밝은지 차분한지를 떠올리면 색을 정하기 쉽습니다. 복고양이 말고도 사무실이나 카페에서 쓰는 머그컵과 찻잔, 책상 위 소품, 접시, 술잔이 있어 승진이나 이전 같은 자리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받는 분이 가게를 연다면 눈에 띄는 장식을, 사무실로 옮긴다면 매일 쓰는 컵을 고르는 식으로 나누어 보세요. 진열할 자리가 좁다면 호수를 먼저 확인하시고, 개업일이 정해져 있으면 일본에서 들여오는 기간을 두고 미리 주문하시길 권합니다.



















